노혜인 개인전 – 기억의 주인

2017. 11. 15 – 11. 22

전시안내

순간적 감동과 감정은 짧은 시간과 순간 속에 연속적으로 일어난다.

그 파편된 기억과 시간은 강렬하게 또는 희미하게 기억 될 뿐이다.

사라진 기억과 시간은 더 이상 말이 없다.

때로는 너무 기뻤고, 행복했으며, 슬프고, 아련할 따름이다.

수많은 감정은 각기 다르게 구분 되며 시간의 흐름이 따라 나의 무의식 속에 이어져 온다.

무의식 속 기억은 우연한 기회에 나를 상기시켜주며, 과거의 ‘나’ 현재의 ‘나’를 연결시킨다.

작가약력

2016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학과 수료

2015 건국대학교 디자인대학 회화과 졸업

Group Exhibitions

2017 바람이분다, 동덕아트갤러리

2017 서리풀 공모,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2017 전국미술대학 공모,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2017 한성 백제 미술 대상 공모, 예송미술관

2016 THE BRIDGE, 갤러리이앙

2016 나우 나우, 갤러리 이즈

2015 Let it Bloom!, 한가람 아트 갤러리

그림에게 말을 걸다, 우륵 아트 센터

Award

2017 서리풀 Art for art 대상전 입선

2017 전국 대학 미술 공모전 특선

2017 한성 백제 미술 대상 특선

2015 전국 대학 미술 공모전 우수